mercredi 25 février 2009

제목없음-sans titre


생각들- le journal intime

포기하지마. 바로 문을 눈 앞에 두고 돌아가는 일을 겪지 않으려면 나 스스로 저울질 하기.











인물연구- le recherche de personnage
















인물연구- le recherche de personnage


드로잉


나무의 꿈 le reve de l'arbre.

나무 여행을 떠난다.
초록잎이 풍성한 나무, 움직일 수 없는 뿌리깊은 나무와 땅 속 해골을 만나기도 하고.
아름다운 꽃과 새들을 만나기도 한다.
강풍과 비를 만나면서 자신의 볼품없는 모습을 보고 슬퍼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느순간 자신의 가치와 자신 속의 아름다움을 보게 된다.-



그림자 가출- le sortie de l'ombre

그림자의 가출.
잠자고 있는 사내의 몸에서 나온 그림자.
많은 새로운 것들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한 그림자여인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지만 ..

한편 잠에서 깨어난 사내는 자신의 그림자가 없음을 발견한다.
그림자를 아무리 찾아도 없자 사내는 매우 걱정이 된다.
그러던 중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고 문앞에는 아름다운 여인이 서있다.

samedi 17 mai 2008

행복- Je suis heureuse,


Quand je veux partir, c'est parce qu'il y a mes jambes qui peut aller n'importe ou, que je suis heureux!

떠나고 싶을 때 어디든 갈 수 있는 내 두 다리가 있어서 난 행복해!

행복- Je suis heureuse,


quand je m'ennuie, c'est parce qu'il y a ma tete qui peut imaginer n'importe quoi! que je suis heureux.

무지무지 심심할 때.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는 내 머리가 있어서 난 행복해!

행복- Je suis heureuse,


quand il fait tres froid, c'est parce que je peux boire du lait chaud, que je suis heureux!

너무너무 추울 때 맛있는 뜨거운 우유를 마실 수 있는 입이 있어서 난 행복해!

mercredi 12 mars 2008

jeudi 10 janvier 2008

carnet


서해안기름 유출사건 2007


가장 가슴아팠던 사건.

vendredi 14 décembre 2007

13 memoires



revolution russe 90anniversaire


ex. graphique



deux facons avec le crayon couleur dans le cours de Doremus

samedi 10 novembre 2007

le proverbe coréen 2005 한국속담






on ne voit pas ce qui est trop près.
등잔밑이 어둡다
on verse de l'eau dans le pot cassé.
밑빠진 독에 물 붓기

Qu'est ce que je regarde ? 2004







파리에서의 삶을 꿈같았지만. 나의 시선은 주로 땅을 향해있었다.
위의공간들이 존재하듯이 아래의 공간은 따로 존재하는 것 같았다




Marcovaldo- Italo calvino 2006






le lapin venene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