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edi 10 novembre 2007

금사과 나무- les pommes d'or 2006

금사과를 갖기위한 마을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 진다.
급기아는 서로 벽을 만들고 서로의 증오는 점점 커져간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왜 벽을 만들었는지조차 잊어버리지만.





Il y a un pommier qui posse le pomme d'or dans une petite ville.....

1 commentaire:

Heji a dit…

색감과 분위기가 좋아요~!